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농부들이야기

농부들이야기

지리산 농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게시판 상세
제목 호두를 먹어야 하는 이유
작성자 지**** (ip:)
  • 작성일 2015-01-29 17:18:43
  • 추천 0 추천하기
  • 조회수 1552
평점 0점

먹으면 먹을 수록‥정자가 "살아 있네!"

-호두, 임신 계획했다면 먹는 게 도움 돼 헬스조선 | 헬스조선 편집팀 | 입력 2012.08.21 10:03

 

2012년 8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폴섬( Folsom, California ) 생식생물학 보고서(Biology of Reproduction Reports)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21~35세의 건강한 남성 그룹을 대상으로 매일 75g(약 2.5온스)의 호두를 섭취하도록 한 결과 정자의 운동이 활발해지고 정자의 형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특히 7000만에 달하는 전세계 불임 부부들에게 아주 기쁜 소식일 것이다. 사실상, 불임의 30~50%가 남성 쪽 원인으로, 미국의 경우 불임 문제로 치료를 받는 남성의 수가 약 330~470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이번 연구는 호두가 남성 생식 건강에 필수적인 주요 영양소를 제공함을 밝혔다. 이번 연구를 이끈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간호대학 교수인 웬디 로빈스 박사는 "호두가 정자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이번 결과는 호두만의 특별한 영양소에 기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호두는 견과류 중 유일하게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리놀렌산(ALA)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 호두의 풍부한 알파리놀렌산이 다운증후군과 같은 유전적 이상 증후군의 원인인 염색체 이수성의 확률을 낮추고 비정상적 세포 염색체의 수를 줄이는 것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보고했다.

호두는 알파리놀렌산 뿐 아니라 풍부한 항산화제와 기타 미세영양소들을 함유하고 있는데, 로빈스 박사는 이러한 영양소들이 시너지효과를 낸다고 말한다. 함께 연구를 이끈 UCLA 간호의학대학 부교수인 캐서린 카펜터 박사는 "호두의 영양성분을 살펴본다면 이번 연구 결과가 놀랄 일도 아닐 것"이라며 "주목할 것은 호두가 모든 나이대의 남성, 특히 불임 남성에게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다"고 말했다.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음식은 인간의 성공적인 번식과 연결이 되어 왔는데, 대부분이 여성의 식단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남성의 식단에는 그렇지 않았다. 그러나 로빈스 박사에 따르면, 과학적으로 남성의 식단이 임신뿐 아니라 아기의 건강과 후손에까지 영향을 준다고 한다.

공인 영양사인 밀튼 스토크스는 "건강한 영양 식단은 생식 건강에 아주 필수적"이라며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남성들에게 그들의 식단에 호두를 첨가하여 매일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호두가 심혈관 위험 요소를 줄이고 내피 기능을 개선한다는 사실은 많이 보고된 바 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젊은 남성들이 호두 섭취 후 혈중 지질 성분의 개선을 나타내면서 이전 연구들에 힘을 실었으며, 호두를 섭취해야만 하는 또 한가지의 이유를 제공했다.

이번 연구는 무작위로 참가자들을 두 그룹을 나눠 일일 호두 75g의 정자의 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평가했다. 연구에는 서양식 식단을 매일 섭취하는 117명의 건강한 젊은 남성들이 참여했다. 한 그룹은 12주간 매일 75g의 호두를 섭취했고, 다른 한 그룹은 섭취하지 않도록 했다. 12주 후, 호두를 매일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남성 생식력에 필수적인 정자의 활동력, 정자의 운동성, 그리고 정자의 형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첨부파일 20120821100313173.jpeg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CART (0)

맨위로